성아연

기후위기 앞에 선 ESG딜레마 -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

[ 이현영(46기) ]

표지/내지

[ 성아연 ]

당신의 AI는 여전히 복잡한가

[ 김대용(39기) ]

16년째 인도기업에서 일하며 알게 된 인도, 인도인 그리고 인도기업

[ 황준영(47기) ]

[반도체 Trend] 이젠 메모리를 구매하지 않고 구독한다고?

[ 김동환(39기) ]

별이 쏟아지는 지구의 끝, 칠레 아타카마 사막 여행기 (feat. GPT가 작성한)

[ 박새미(43기) ]

AI시대, 나의 개그는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?

[ 손현호(47기) ]

제9대 성아연 회장 인사말

[ 성아연 ]

가장 큰 고객을 잃고, 가장 많은 사용자를 얻다. (부제. AI 기업의 지난 1년이 말해주는 『원칙』의 값어치)

[ 김태형(42기) ]

도구가 아니라 기준이 먼저다

[ 김기태(41기) ]

호르메시스로 읽는 AI시대의 업스킬링

[ 이준영(47기) ]

AI 인문서적, 룰셋(Rule-set) 출간 후기

[ 구경모(39기) ]

AX 시대, 기업의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이다

[ 신재홍(47기) ]

통계적 잔향과 함께 일하는 법 (부제. 오늘날의 AI는, 인간 문명의 통계적 잔향이자 인간 언어의 압축된 환영이다.)

[ 구경모(39기) ]

블록체인에서 AI까지: 투자 현장에서 배운 ‘좋은 기술기업’의 조건

[ 신은옥(46기) ]

AI와 함께 만든 육성게임, 마인키티(MineKitty) 제작기

[ 지승열(46기) ]

목차

[ 성아연 ]

IMBA 46대 총학생회장 인사말

[ 성아연 ]

피지컬 AI가 대체 뭐길래- 수직농장에서 로봇으로 실현되는 피지컬 AI

[ 노새암(46기) ]

아연가왕과 성아연, 그리고 IMBA

[ 김응수(37기) ]

음악과 AI :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밈과 AI 커버

[ 김응수(37기) ]

RE100 실무자가 본 AI의 두 얼굴: 탄소를 늘리는 AI, 탄소를 줄이는 AI

[ 김초원(46기) ]

「AI PoC는 넘쳐나는데, 왜 기업은 바뀌지 않는가」

[ 김건우(19기) ]

AI로 AI가 만든 문서를 검증한다면?

[ 김응수(37기) ]

교과서를 읽는 AI, 교과서를 쓰는 과학자

[ 이홍(45기) ]

AI 시대 캐릭터 비즈니스 : Persona, Caas 그리고 세계로~~

[ 김은정(46기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