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MBA문화] 아연가왕과 성아연, 그리고 IMBA 페이지 정보 작성자 : 김응수(37기) 본문 AX 시대, 기업의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이다 [ 신재홍(47기) ] 도구가 아니라 기준이 먼저다 [ 김기태(41기) ] AI시대, 나의 개그는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? [ 손현호(47기) ] 아연가왕과 성아연, 그리고 IMBA [ 김응수(37기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