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T 칼럼] 한강의 노벨상 수상으로 본 AI 번역의 가능성: 기계번역과 윤문을 통한 유창성(Fluency) 확보 차원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: 김응수(37기) 본문 기술주권 시대를 준비하라, ‘소버린 AI’ [ 김태형(42기) ] AI 시대, HBM이 최적의 솔루션 [ 송혜민(40기) ] 2024년 2학기 5대 성아연 활동보고 [ 성아연 ] 43대 총학생회장 인사 [ 이상훈(43기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