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MBA문화] AI 시대에 창구에 앉아있다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: 김수현(46기) 본문 AI의 배신 [ 김태훈(42기) ] CES는 왜 ‘가전 전시회’가 아닌 ‘휴머노이드 경쟁의 무대’가 되었는가 [ 김대용(39기) ] 개인-인공지능 적합성의 재정의(AI는 도구인가? 동료인가?) [ 염승빈(40기) ] xHuman: AI 시대, 차별화의 기술 [ 정한직(35기) ]